렌즈 추천 - 자연스러운 오렌즈 / 놀러갈때 수지그레이

학창시절이나 대학생 때는 렌즈를 안 끼고 나가면 큰일이 나는 줄 알았어요ㅋㅋ

동공이 큰 편은 아니라 렌즈를 안 낀 날에는 너무 초라해지는.. 

막 사람들을 못 쳐다보겠고 .. 그런 느낌..?


하지만 나이를 먹을수록 다 귀찮아짐. 

20대 중반이 되니 렌즈는 특별한 날에만 끼게 되는 그런 것.

또 예전에는 블링 블링하고 유니크한 렌즈를 찾았다면, 

이제는 조금 더 자연스러운 렌즈를 선호하는 것 같네요.


친구들과 인터넷을 수소문해보고 구입한 오렌즈 in love 시리즈

제가 구입한 컬러는 초코와 브라운이에요.

브라운만 사려고 했는데 1+1하길래  초코도 같이 구입했어요.




둘이 색상이 비슷한데

아래 사진을 보시면

왼쪽이 초코, 오른쪽이 브라운 컬러예요. 



사람마다 눈동자 색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어떤게 더 자연스러울지는 착용해봐야 알아요.

저는 브라운이 더 자연스러울 것 같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로 착용해보니 초코가 더 자연스러웠어요. 아마 제 눈동자 색상이 조금 더 어두워서 그런 듯 하네요.





브라운



초코


개인적으로 브라운 색상이 더 마음에 들었으나, 이쁜 렌즈를 끼려면 다른 렌즈도 많기에..

자연스러운 렌즈를 끼고 싶은날에는 초코를 선택할 듯 싶습니다.



왜냐하면 특별한 날에 저는 다른 렌즈를 착용해요 크크


한창 수지그레이가 유행했을 때 구입하고 마음에 들어서 대용량 팩을 샀는데.. ㅋㅋㅋ 너무 많네요.

가져가실 분..?


가끔씩 놀러갈 때, 여행갈 때, 이뻐보이고 싶을 때? 착용하는 수지그레이예요.

귀차니즘이 장난 아니라 그런 날이 줄어들어서 렌즈가 많이 남아있네요. 

격하게 집에만 있고싶다...



실제 착용샷


위에 오렌즈는 쌩얼에 착용, 수지그레이는 화장 후 착용



오렌즈는 렌즈 한개에 만원인가? 그랬던 것 같아요. 매일 착용 가능하지만 한달정도 쓰고 버리는 거고

데일리로 자연스러운 렌즈를 찾으신다면 추천! 뭐 강추까지는 아니고 무난무난~


수지그레이는 일회용이고 유통기한이 넉넉해서 한번 사놓고 놀러갈 때 쓰시기에 좋을듯!!

이건 여러팩 구입했네요. 근데 눈이 엄청 편하다 이런 느낌은 별로.. 그냥 이뻐서 사용중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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