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받은 베트남 페바쵸콜렛 (PHEVA) 리뷰

가끔씩 베트남에 다녀온 사람들에게 PHEVA쵸콜렛을 선물로 받곤 했어요.

쵸콜렛을 즐겨먹지 않음에도 맛있어서 껍질에 적혀진 정보를 들춰보곤 했죠. 작년에 베트남 여행에 갔을때 우연히 매장을 발견해서 들어갔는데, 내부가 고급스럽고 많은 사람들이 선물구입목적으로 방문하더라구요.

인기 많은 베트남 쵸콜렛 페바 리뷰를 남겨볼게요



그 자리에서 다 까먹은 페바 쵸콜렛..

도서관에 갈때 입이 심심할것같아 뭐 없나 주섬주섬 냉장고를 뒤지다 발견한 페바 쵸콜렛!  선물받고 한달이 지나도록 안먹었다니 죄송한 마음이 들어서 도서관으로 챙겨갔습니다. 평소에 쵸콜렛을 즐겨먹지 않아서 도서관에서 만날 친구와 나눠먹을 심산이었어요. 

 

 

친구가 조금 늦게온다기에 먼저 뜯어서 한입씩 맛보다가 반이상 먹어버림ㅋㅋㅋㅋ 친구에게 남아있는건 쓴 다크쵸콜렛 종류만 미안...

화이트, 오렌지등 상큼한 종류는 내가 다 먹어버렸어...

 

 

친구도 처음엔 안먹는다하더니 공부하다 배고파졌는지 한개 먹어보고

남아있는거 다 까먹었네요ㅋㅋㅋㅋ

안먹는다며!!

마성의 페바쵸콜렛

사지마세요..

한번 사면 못끊을것같아요.

중독될만한건 시작하지 않는게 최선..

베트남 가면 안사도록 조심해야겠다. 안녕 즐거웠어 페바 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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